![]() |
| (사진출처=SSG 랜더스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SSG가 KIA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뒀다.
SSG 랜더스는 지난 1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KIA는 2회 김선빈의 땅볼 출루, 한준수의 안타, 박상준의 몸에 맞는 볼, 김규성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0-2 리드를 잡았다.
SSG는 4회 에레디아의 2루타, 오태곤의 땅볼 아웃, 고명준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KIA는 5회 김규성의 2루타, 박재현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SSG는 9회 최지훈의 볼넷, 전의산의 2루타, 정준재의 희생번트 아웃, 최정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3-3 동점을 만들었다.
양 팀은 9회까지 승부를 보지 못해 연장에 돌입했다.
SSG는 연장 10회 고명준의 2루타, 최지훈의 3루타로 1점을 기록하며 4-3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KIA는 연장 10회 김호령의 안타, 송구 실책, 박재현의 안타, 김도영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기록하며 4-4 동점을 만들었다.
SSG는 연장 11회 최정의 2루타, 최준우의 몸에 맞는 볼, 에레디아의 2루타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KIA가 연장 11회 한준수의 2루타, 변우혁, 김규성, 김호령의 안타, 실책으로 2점을 기록했으나 이후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6-6으로 종료됐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