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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각 소속사)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7월 이달의 픽 투표를 전격 오픈하고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다.
유픽은 지난 6월 아티스트 EVAN(에반)이 치열한 접전 끝에 최종 1위를 차지하며 막을 내린 '스페셜 픽'의 열기를 이어받아, 정규 라운드인 '이달의 픽' 투표를 다시 시작했다. 지난 1일 오픈된 ‘7월 이달의 픽’ 투표는 시작과 동시에 글로벌 팬덤의 화력이 집중될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투표는 총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개인 남자 부문에는 글로벌 전역에서 막강한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지민과 엔하이픈 니키, 그리고 지난달 스페셜 픽 우승자인 에반(EVAN)이 상위권에 오르며 각축전을 예고했다.
특히 최근 성황리에 진행된 KMA 2026 인기상 투표의 영향으로 대거 유입된 글로벌 팬덤의 참여가 눈길을 끈다. 개인 여자 부문에는 드림캐쳐의 유닛 '유아유'로 활동 중인 지유와 유현, 아이들 민니를 비롯해 버추얼 아이돌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이세계아이돌 릴파가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루키 부문의 라인업 역시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다. 루키 남자 부문에는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주는 코르티스 멤버 전원과 일본 '프로듀스 101'을 통해 데뷔를 확정한 코이키즈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루키 여자 부문에는 글로벌 K-팝 씬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리센느와 언차일드 등이 후보에 오르며 차세대 글로벌 퀸 자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각 부문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대한민국 트렌드의 중심지인 서울 코엑스(COEX)에 위치한 대형 미디어 타워 전광판 광고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각 부문별 상위 3위에 이름을 올린 총 12명의 아티스트는 ‘이달의 픽’ 투표 종료 후 곧바로 이어지는 ‘이달의 베스트 픽’ 투표 진출권을 획득하게 된다. ‘이달의 베스트 픽’ 최종 우승자에게는 서울의 핵심 상권인 강남 신세계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와 함께 유픽만의 스페셜 뱃지가 추가로 수여된다.
유픽 관계자는 “KMA 투표 등으로 뜨거워진 열기가 이번 7월 이달의 픽까지 고스란히 이어지며 초반부터 예측할 수 없는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국내외 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