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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리센느·슈퍼주니어 예성, 글로벌 팬들이 직접 띄운다… ‘블립 서포트’ 첫 주자 출격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7-03 10:00

(사진제공=블립)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K팝 팬덤의 뜨거운 관심 속,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리센느(RESCENE) 메이,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예성이 팬 참여형 응원 서비스 ‘블립 서포트(blip Support)’의 첫 주인공으로 나선다.

K팝 스케줄 앱 ‘블립(blip)’을 운영하는 ㈜빅크(BIGC)는 지난 26일 새롭게 선보인 해당 서비스를 통해, 3일 오후 4시부터 이들 세 아티스트의 특별한 기념일 이벤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블립 서포트’는 팬들이 사랑하는 아티스트의 생일, 데뷔일 등 뜻깊은 기념일을 더욱 성대하게 축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팬덤 친화적 프로젝트다. 팬들은 블립 앱이나 웹을 통해 ‘블립젬(blip Gem)’과 ‘로열젬(Royal Gem)’을 모아 원하는 아티스트의 응원 프로젝트에 힘을 보탤 수 있다.

특히 특정 아티스트를 팔로우하지 않은 팬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 팬덤 간의 장벽을 허물고 다양한 K팝 아티스트를 다 함께 응원하는 새로운 글로벌 팬덤 문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의 정성으로 모인 재화가 프로젝트 목표 수치에 도달하면, 아티스트를 위한 지하철 및 옥외 전광판 등 대형 오프라인 광고가 실제 서포트로 진행된다.

블립은 첫 주자인 보이넥스트도어, 리센느 메이, 슈퍼주니어 예성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화력이 집중되는 가운데, 앞으로도 앱과 공식 SNS를 통해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의 서포트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팬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블립은 ‘당신이 사랑하는 것을 더욱 사랑하도록’이라는 따뜻한 슬로건 아래, 팬과 아티스트의 교감을 한층 깊게 만들고 있다. K팝 팬들 사이에서 이미 ‘덕질 필수 앱’으로 통하는 블립은 아티스트의 스케줄 알림은 물론, 다채로운 팬 커뮤니티 기능을 제공한다.

최애와의 소중한 순간을 스케줄과 연동해 사진으로 남기는 나만의 덕질 다이어리 ‘팬로그’, 빛나는 순간을 공유하는 ‘갤러리’, 팬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픽’, 취향이 비슷한 덕질 메이트를 찾는 ‘덕질미션’ 등을 통해 활동기와 비활동기 구분 없이 쉼 없는 덕질의 즐거움을 책임지고 있다.

한편, 블립을 운영하는 빅크는 K팝 산업을 이끄는 선도적인 엔터테크 기업이다. 전 세계 팬과 아티스트를 잇는 글로벌 최초의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최근 블립과 데이터 분석 플랫폼 ‘케이팝 레이더’를 성공적으로 인수하며 몸집을 키운 빅크는, K컬처 콘서트를 중심으로 △티켓 예매 △AI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팬 인터랙션 서비스 △영상 OTT △글로벌 커머스 △팬 데이터 분석 등 공연 및 아티스트 IP의 가치를 높이고 온라인 수익화를 돕는 핵심 서비스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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