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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삼성 라이온즈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삼성이 SSG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삼성은 2호 심재훈의 볼넷, 전병우의 몸에 맞는 볼, 김지찬, 김성윤의 안타, 김현준의 2루타로 4점을 기록하며 4-0 리드를 잡았다.
삼성은 4회 김지찬의 볼넷, 김성윤의 땅볼 출루, 김현준의 안타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 디아즈의 2루타, 류지혁의 안타, 강민호의 스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했다.
삼성은 6회 김현준의 안타, 박승규의 볼넷, 강민호의 스리런 홈런으로 3점을 추가했다.
SSG는 6회 정준재의 안타, 박성한의 2루타, 에레디아의 땅볼 실책 출루, 최정의 땅볼(에레디아 포스아웃), 고명준의 볼넷, 전의산의 안타로 3점을 기록했다.
삼성은 7회 김성윤, 김현준, 디아즈의 볼넷, 류지혁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SSG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13-3으로 삼성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