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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웅인./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PA엔터가 폐업절차를 밟는다.
PA엔터테인먼트는 "윤성은 대표님께서 지병으로 별세하셨다."라며 "모든 매니지먼트 업무를 중단하며, 내부 논의 끝에 폐업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PA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동안 PA엔터에는 김시현, 김예령, 김윤서, 김이준, 김정태, 박해미, 서원, 오승아, 윤채경, 이동열, 이유청, 이충구, 정웅인, 조경창, 조태관, 주광현, 창조, 천지 등이 몸담았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