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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키움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팀 재정비를 위해 선수단 정리를 단행했다.
구단은 8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투수 양지율, 김준형과 포수 박준형의 육성선수 등록 말소를 요청했다.
dltkdwls3170@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7-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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