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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각 소속사)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핫한 대세' 코르티스와 롱샷 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지난 8일 각 아이돌 그룹 내 최고의 조합을 가리는 '아이돌 케미 맛집' 투표를 전격 오픈했다.
오는 7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투표는 X(구 트위터)에서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최종 12팀의 결선 후보에 올라, 투표 초반부터 상위권 다툼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상황이다.
현재 투표가 실시간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코르티스의 마틴·성현·건호, 코이키즈의 요시키·다이키, 엔하이픈의 성훈·선우, 롱샷의 오율·루이, 알파드라이브원의 안신·성현 등이 무서운 기세로 표를 모으며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 외에도 보이넥스트도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라이즈, 하츠투하츠, 리센느 등 각 그룹을 대표하는 막강한 케미 조합들이 후보에 대거 포진해 있어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레이스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글로벌 팬덤 화력이 실시간으로 투표 결과에 반영되는 만큼, 순위가 시시각각 변동하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최종 1위에 오른 단 한 팀의 케미 조합에게는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홍대입구역 공항철도 디지털 샤이니지 전광판 광고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자신이 응원하는 최애 조합을 1위로 만들기 위한 글로벌 팬덤 화력이 모아지고 있는더 가운데, 그룹 내 최고의 '찰떡 케미'를 증명할 영광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오는 20일 마감되는 투표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