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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컬투쇼 유튜브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HYNN(박혜원)이 ‘컬투쇼'에 출연해 완벽한 라이브와 톡톡 튀는 매력을 뽐냈다.
HYNN(박혜원)은 11일 방송된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탈출 컬투쇼’의 코너 '사랑의 컬센타’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HYNN(박혜원)을 소개하며 “컬투쇼에 빈자리가 생겼다 하면 바로 달려와 주는, 라이브 완벽 가수”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서 HYNN(박혜원)은 8월 중순 개최를 앞둔 단독 콘서트 소식과 콘서트에서 신곡 무대를 섬보인다는 소식을 전해 청취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단독 콘서트 ‘Midnight Blue : Luna-rium(미드나잇 블루 : 루나리움)’은 오는 8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HYNN(박혜원)은 콘서트 맛보기로 자신의 메가 히트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무반주로 한 소절 열창하며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최유정은 “진짜 대박이다”라며 HYNN(박혜원) 라이브의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HYNN(박혜원)은 신청을 받지 않고 무작위로 뽑은 청취자에게 느닷없이 전화를 걸어 즉석에서 노래를 불러주는 ‘사랑의 컬센타’ 코너 미션에 나서며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HYNN(박혜원)은 그가 가창한 JTBC ‘연애전쟁’ OST ‘P.S. I Love You’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HYNN(박혜원)은 전화를 받은 청취자를 위해 노래방 기기 반주에 맞춰 명품 라이브를 선보이며 잊지 못할 귀호강을 선사했다.
방송을 통해 공연에 대한 열기를 한층 고조시킨 HYNN(박혜원)의 단독 콘서트 ‘Midnight Blue : Luna-rium’은 ‘달빛이 비치면 비로소 열리는 비밀의 정원’을 테마로 관객들에게 환상적인 여름밤을 선사할 전망이다.
데뷔곡부터 히트곡, 신곡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무대 구성으로 역대급 웰메이드 공연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포털사이트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의 단독 호스트로 발탁된 그는, 무대 위 압도적인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특유의 편안하고 진솔한 입담으로 게스트들과 완벽한 시너지를 내며 MC로서의 자질을 입증했다.
신곡 ‘주인공 연습’으로 성공적인 컴백을 알리며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한 HYNN(박혜원)은 이번 콘서트를 비롯해 음악 방송, 예능 등 다채로운 채널을 통해 대중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