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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유니버스 제작 '나의 다정했던 오빠들에게', 글로벌 숏폼 플랫폼 릴숏 주간 랭킹 1위 차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7-15 09:43

(사진제공=뉴유니버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실사형 숏폼드라마 제작사 뉴유니버스(대표 정호영)가 제작한 '나의 다정했던 오빠들에게'가 글로벌 숏폼드라마 플랫폼 릴숏(ReelShort)에서 주간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나의 다정했던 오빠들에게'는 가족처럼 믿었던 선우 형제들에게 배신당한 여주인공 ‘아름’이 깊은 상처를 딛고 새로운 운명을 맞이하는 과정을 그린 후회물이다. 자신을 함부로 대했던 오빠들이 아름의 빈자리를 깨닫고 뒤늦게 후회하기 시작하는 관계 역전 서사를 통해 여성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몰입감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특히 이번 작품의 주인공으로는 아역배우 출신으로 탄탄한 연기 경력을 쌓아온 배우 박지빈이 첫째 오빠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고, 둘째 오빠 역으로는 배우 유이안이, 여주인공 아름 역으로는 배우 김시은이 출연해 케미를 보여줬다.

제작사 뉴유니버스는 모바일 콘텐츠 소비 방식에 최적화된 작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실사형 숏폼드라마 전문 제작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빠른 전개와 강렬한 캐릭터, 회차별 후킹 포인트를 결합한 제작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숏폼드라마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뉴유니버스는 이러한 실사형 숏폼드라마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기존 드라마의 기획·연출 노하우에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실사와 AI를 아우르는 종합 숏폼 콘텐츠 제작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뉴유니버스 정호영 대표는 “'나의 다정했던 오빠들에게'가 릴숏 랭킹 1위를 달성한 것을 통해 뉴유니버스의 실사형 숏폼드라마 제작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시청자들의 취향을 정교하게 반영한 실사 작품은 물론, AI 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숏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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