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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NCT 127의 멤버 7인이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그간 쌓아온 굳건한 팀워크와 당사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NCT 127로서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NCT 127은 2016년 7월 7일 데뷔 이후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팬분들의 뜨거운 지지와 사랑 속에서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그 눈부신 여정을 함께해 주신 멤버들과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NCT 127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며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 앞으로도 NCT 127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