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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아르마다이엔티)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원팩트가 한층 더 트렌디하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장착하고 가요계에 돌아온다.
그룹 원팩트(ONE PACT, 종우·제이창·성민·태그·예담)는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TUNED IN(튠드 인)'의 개인 및 단체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단체 콘셉트 포토 속 원팩트는 빈티지한 포스터와 소품들로 꾸며진 방 안에서 자유분방하고 힙한 무드를 자아냈다. 소파와 바닥에 자유롭게 걸터앉은 멤버들은 각기 다른 개성의 스트릿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감각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개인 콘셉트 포토 역시 눈길을 끈다. 종우는 시크한 블랙 레더 재킷으로, 제이창은 스케이트보드 소품을 활용해 스포티하고 거친 매력을 드러냈다. 성민은 포근한 니트와 함께 나른한 분위기를, 태그는 빈티지한 베스트를 매치해 힙하고 반항적인 감성을 연출했다. 특히 예담은 강렬한 레드 헤어와 유니크한 질감의 그린 컬러 아우터로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을 선보여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원팩트는 앞서 네온 그린 컬러의 타이포그래피와 블루 톤의 팝아트적 배경이 어우러진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통해 'Whts yo name'과 'U so hot'이라는 수록곡 제목을 스포일러하며 신보의 전체적인 무드를 꾸준히 예고해 왔다. 이번 콘셉트 포토 역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가운데, 발매 직전인 20일에는 신곡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뮤직비디오 티저가 전격 공개될 예정이라 컴백 열기가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새 디지털 싱글 'TUNED IN'은 원팩트가 지난 2월 발매한 첫 번째 EP '1'ONLY(원앤온리)'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이다. 앨범명 'TUNED IN'은 주파수를 맞추듯 서로의 바이브에 스며들고, 지금 이 순간에 몰입되는 에너지를 담았다는 의미를 지닌다. 90년대 미국 하이틴 팝스타를 연상시키는 의상과 콘셉트로 빈티지한 무드와 트렌디한 사운드를 조화롭게 녹여냈으며, 멤버 태그가 전 곡을 프로듀싱하고 제이창이 작사에 참여해 원팩트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확고히 했다.
특히, 원팩트는 지난 5월 런던, 암스테르담, 파리 등 유럽 8개 도시를 순회하는 투어 '2026 ONE PACT WORLD TOUR in Europe [OUTSHINE]'에 이어, 올해 8월부터 9월까지 아메리카 및 라틴 투어 개최를 발표해 국내외 K팝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원팩트의 새 디지털 싱글 'TUNED IN'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7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