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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주)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뜻깊은 기부를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고지용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홍보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을 직접 체감한 것을 계기로, 브랜드 디바인(DE VINE)과 협업해 기념 티셔츠를 제작·판매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발생한 판매 수익금은 독거노인지원센터를 통해 기부됐으며,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티셔츠는 오픈과 동시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부로 이어지며 고지용의 영향력과 팬덤의 따뜻한 나눔 문화가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고지용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홍보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취약계층이 처한 현실과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더욱 깊이 알게 됐다"며 "작게나마 도움이 될 방법을 고민하던 중 디바인 김소영 대표와 뜻이 맞아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기부가 일회성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꾸준히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며 "그동안은 팬분들만 알고 있었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굿즈 판매를 넘어 팬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한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팬들의 참여가 직접적인 기부로 이어지며 나눔의 가치를 함께 확산시켰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한편, 고지용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