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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유픽)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엔하이픈 니키와 에스파 윈터가 ‘7월 이달의 픽’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지난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는 K-POP (남/여), 루키 (남/여) 총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K-POP 남녀 부문에서는 글로벌 인기를 증명한 엔하이픈 니키와 에스파 윈터가 각각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니키는 방탄소년단 뷔, 에반 등 막강한 선후배 후보진 사이에서 정상에 올랐으며 윈터 역시 트와이스 정연, 아이브 장원영과의 치열한 접전 끝에 K-POP 여왕 자리를 차지했다.
루키 부문 또한 뜨거운 투표 열기 속에 슈퍼 루키들의 윤곽이 드러났다. 루키 남자 부문은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이 코르티스 건호, 제로베이스원 김지웅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으며, 루키 여자 부문에서는 키라스 링링이 하츠투하츠 카르멘, 이즈나(izna) 최정은을 누르고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각 부문 1위를 차지한 엔하이픈 니키, 에스파 윈터,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키라스 링링에게는 우승 보상으로 서울 코엑스 대형 미디어 타워 전광판 광고가 제공될 예정이다.
각 부문 1위 아티스트들의 활발한 행보도 이어지고 있다. 엔하이픈 니키는 오는 8월 21일 오후 1시 미니 8집 ‘THE SIN : BLISS’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에스파 윈터는 지난 5월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로 각종 글로벌 음원·음반 차트 1위를 싹쓸이하며 존재감을 입증한 데 이어 오는 24일 일본 첫 미니앨범 ‘KISS N TELL’(키스 앤 텔)을 발매하고 열기를 이어간다.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은 오는 8월 미니 2집 컴백을 확정 짓고 ‘글로벌 대세’로서의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키라스 링링 역시 지난달 데뷔 1주년을 맞아 첫 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글로벌 루키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고 있다.
한편 ‘7월 이달의 픽’ 각 부문 TOP 3에 오른 아티스트들은 22일부터 시작되는 ‘7월 이달의 베스트 픽’ 투표 후보로 노미네이트되어 더욱 치열한 왕좌 다툼을 이어간다.
2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7월 이달의 베스트 픽’ 후보에는 각 부문 1위를 차지한 엔하이픈 니키, 에스파 윈터,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키라스 링링을 비롯해 방탄소년단 뷔, 에반, 트와이스 정연, 아이브 장원영, 코르티스 건호,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하츠투하츠 카르멘, 이즈나 최정은 등 총 12명의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