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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트, 상하이·홍콩·도쿄·대만·오사카 공연 성료! 글로벌 아이돌 도약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7-22 10:00

(사진제공=이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보이그룹 엘라스트(E’LAST)가 서울 공연을 마지막으로 약 3개월간 펼쳐온 아시아 투어의 막을 내린다.

엘라스트는 오는 25일 서울 마포구 쇼킹 케이팝센터에서 공연 ‘ORBIT : IN-OUR RHYTHM IN SEOUL’을 통해 팬들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부터 진행된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현장을 찾을 팬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엘라스트는 지난 3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ame’을 발매한 후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를 시작했다. 엘라스트는 4월 18일 상하이 팬미팅을 시작으로 홍콩, 도쿄, 대만, 오사카 등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팬미팅 및 공연을 진행했다. 현장은 이들을 보기 위한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엘라스트는 무대 안팎에서 팬들과 한층 더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투어 기간 엘라스트는 ‘Crazy Train’, ‘Thrill’, ‘Dangerous’, ‘Gotham’ 등 다채로운 곡으로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특유의 파워풀하면서도 화려한 퍼포먼스는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끌어냈다. 여기에 멤버들은 각 나라의 감성을 담아낸 특별한 커버곡 무대까지 더해 한층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무한한 매력을 뽐냈다.

아시아 전역을 누비며 국내외 팬들과 추억을 만든 엘라스트는 오는 25일 서울 공연으로 아시아 투어의 마침표를 찍는다. 이들은 감동과 여운으로 가득한 서울 공연을 통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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