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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1일 대구 중구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 어르신을 위한 선풍기 80대를 후원하고, 직원들이 배식 봉사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사진제공=LH 대구경북지역본부)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이하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1일 대구 중구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여름나기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복지관에 선풍기 80대를 후원하고, 직원들이 배식 봉사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주거복지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주거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폭염과 한파 등 계절적 재난에 취약한 이웃을 위해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원형 LH 대구경북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은 "오늘 준비한 선풍기와 삼계탕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