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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알파드라이브원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멤버 상현이 목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상현은 최근 갑작스럽게 목에 불편감을 느껴 병원을 방문했으며, 의료진으로부터 당분간 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사용을 최소화하고 충분한 안정을 취할 필요가 있다는 소견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일상생활 및 스케줄 참여에는 큰 지장이 없는 상태이나, 회복을 위해 목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며 컨디션 관리에 힘쓰고 있다. 상현의 컨디션과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향후 스케줄을 진행할 예정이며, 회복 경과에 따라 목 사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상현의 회복 경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상현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