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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방탄소년단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이 '불쾌 지수를 한 방에 날려줄 시원한 맥주 광고에 어울리는 스타'에 선정됐다.
아이돌차트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불쾌 지수를 한 방에 날려줄 시원한 맥주 광고에 어울리는 스타는?'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결과 방탄소년단 진이 8130표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진 뒤로는 박지현, 소녀시대 유리, 에스파 카리나, 에이핑크 정은지, 강다니엘 등이 자리했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BTS WORLD TOUR 'ARIRANG'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