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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양산어깨동무) 26일 덕신공원에서 양성평등문화 확산 홍보를 펼치고 있는 어깨동무 회원들 |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26일 오후 양성평등 문화확산 운동을 추진하고 양산 어깨동무 회원들이 지역 축제가 열리는 덕신공원에서 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양성평등문화 확산 운동을 펼쳤다.
2024년부터 양성평등 문화확산 공익활동을 펼치고 있는 양산어깨동무는 양성평등 문화는 가정에서부터 시작하여 직장, 학교, 문화예술, 체육 등 각 분야로 확대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2026년 찾아가는 동네 축제 등 양성이 참여하는 문화예술공연 진행하고 있고, 지역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년 중 펼치게 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