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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불교문화유산연구소)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불교문화유산연구소(소장 혜공스님)는 7월 30일 경기 양평 불교문화유산보존센터에서 ‘청소년 문화유산 지킴이 교육’을 진행했다.
불교문화유산연구소는 ‘2026년 한국의 불교회화 보존처리 지원’ 사업을 시행 중이며 현재 고승 진영 20점을 보존처리하고 있다.
해당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양평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문화유산 가치와 보존처리 개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업 홍보를 통해 소외된 비지정 문화유산에 대한 가치 인식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참여 학생들은 시청각 교육, 보존처리 현장 견학, 불교회화 보존처리 키트를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불교회화와 보존처리 개념에 대한 이해와 ‘보존처리가’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접했다.
'한국의 불교회화 보존처리 지원' 사업은 2025년부터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2025년에는 청계산 정토사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 문화유산 지킴이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