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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삼립)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삼립이 빵 제품 50여종의 가격을 평균 9%대로 인상한다.
편의점 판매가 기준으로 '정통보름달'은 1800원에서 2000원으로 11.1% 인상된다.
'허쉬초코샌드'는 2200원에서 2400원으로, '치즈후레쉬팡'은 2500원에서 2600원으로 오른다.
삼립은 "원부자재의 급격한 상승에 따른 부담을 내부적으로 흡수하는 자구노력을 지속해 왔으나, 부득이하게 일부 품목의 가격 인상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