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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멜론)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두산베어스(사장 고영섭)가 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그룹 i-dle (아이들)의 민니가 나선다. 아이들의 메인보컬 민니는 탄탄한 보컬 실력뿐만 아니라 프로듀싱 능력까지 겸비한 실력파 아이돌이다. 특히 지난해 첫 솔로 미니 1집 ‘HER’을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다.
민니는 “첫 시구를 두산베어스에서 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노래 제목처럼 두산베어스 승리를 이끄는 ‘퀸카(Queencard)’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아이들은 지난달 타이틀 곡 ‘Gimme Dat Love’를 포함한 미니 9집 ‘We made’를 발매했으며, 지난 31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적인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Lollapalooza)’에 올라 K-POP 대표 걸그룹으로서의 위용을 입증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