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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에스투잇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2일 오후 7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홈경기에 걸그룹 ‘에스투잇(S2IT)’을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
이날 시구는 멤버 승비가, 시타는 세아가 한다. 에스투잇은 경기 전 그라운드 공연 및 클리닝타임 공연도 선보인다.
에스투잇은 지난 3월 발매한 데뷔곡 ‘What I Want’로 활기찬 퍼포먼스와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입지를 다져왔으며, 오는 9월 7일 새 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시구를 맡은 승비는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시구를 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처음이라 많이 떨리지만 승리의 기운을 담아 힘차게 던지고 오겠다.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타를 맡은 세아는 “키움히어로즈 선수들의 승리를 기원하며 멋지게 휘두르겠다.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