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LG 트윈스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LG가 키움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LG 트윈스는 지난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LG는 1회 박해민의 몸에 맞는 볼, 오스틴의 볼넷, 폭투, 문보경의 땅볼 아웃, 문정빈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2-0 리드를 잡았다.
키움은 5회 김건희의 안타, 포일, 임병욱, 박찬혁, 권혁빈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LG는 6회 송찬의의 솔로 홈런, 박동원의 안타, 구본혁의 볼넷, 홍창기의 2루타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키움은 7회 박찬혁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LG는 8회 오지환의 2루타, 박동원의 희생번트 아웃, 폭투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LG는 9회 문보경의 안타, 송찬의의 볼넷, 오지환의 스리런 홈런으로 3점을 추가했다.
이후 키움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8-3으로 LG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