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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 결승타' 한화 이글스, 두산에 4-3 승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8-13 00:05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두산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2일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한화는 5회 문현빈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6회 노시환, 허인서의 안타, 이도윤의 몸에 맞는 볼, 심우준의 땅볼(이도윤 포스아웃), 최인호의 안타로 2점을 추가했다.

두산은 7회 박지훈, 세베리노의 안타, 실책, 박찬호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두산은 9회 김민석의 2루타, 박지훈의 3루타로 1점을 추가하며 3-3 동점을 만들었다.

양 팀은 9회까지 승부를 보지 못해 연장에 돌입했다.

한화는 연장 10회 노시환의 안타, 김태연의 희생번트 아웃, 폭투, 허인서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두산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4-3으로 한화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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