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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임직원 소통 강화 위한 2026년 타운홀 미팅 개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8-14 00:00

(사진제공=대한체육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8월 13일 오후 3시 서울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2026년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임직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상호 신뢰를 높이고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유승민 회장과 지원석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회장 인사말 △노조위원장 인사말 △사전 및 현장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병행했으며,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현장에서 질문과 의견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여 더 활발한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참석한 직원들은 사전에 취합된 질문과 현장 및 오픈채팅방을 통해 접수된 질문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진솔하게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유승민 회장은 “임직원들이 직접 만나 서로의 생각과 고민을 가까이에서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며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타운홀 미팅이 대한체육회의 더 나은 내일을 여는 기분 좋은 변화의 시작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임직원 간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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