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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새 지도부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7일 열린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축사를 통해 "우리 민주당은 하나일 때 가장 강했다."라며 "새로운 지도부를 중심으로 다시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민주당은 숱한 위기의 순간마다 당원 여러분의 헌신과 우리 국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 강한 민주당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더 나은 나라를 바라는 저마다의 절박한 마음이 있기 때문에 우리 민주당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성장과 도약을 이끌 더 강하고 더 유능한 정당으로 나아갈 것이 분명하다. 또 그렇게 만들어야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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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이 대통령은 "지난 1년 여러 위기의 파고 속에서 우리는 오히려 대한민국의 잠재력과 가능성 그리고 큰 기회를 확인했다."라며 "2026년 올해는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제대로 시작된 해로 함께 만들어 가자."라고 말했다.
이어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에서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필수 국가, 모든 국민과 모든 지역이 성장의 기회와 혜택을 고루 누리는 산업 강국, 국민이 주인인 그리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해 대한국민들과 함께 거침없이 나아갔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같은 뜻을 품고 같은 곳을 향해 걸어가는 동지,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가는 민주당의 유능하고 강한 지도부, 여러분을 믿는다."라며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우리는 하나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