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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가 한화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한화는 1회 최인호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KIA는 4회 카스트로, 나성범, 김호령의 안타, 김태군의 땅볼(김호령 포스아웃), 윤도현, 박재현의 안타로 3점을 기록하며 3-1로 역전에 성공했다.
한화는 6회 강백호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KIA는 7회 김도영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한화는 7회 심우준의 안타 후 도루, 페라자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4-3으로 KIA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