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KIA를 상대로 패배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KIA는 2회 오선우의 2루타, 김태군의 볼넷, 정현창의 몸에 맞는 볼, 박재현의 땅볼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KIA는 3회 카스트로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추가했다.
한화는 7회 문현빈의 안타, 노시환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KIA는 9회 김태군의 몸에 맞는 볼, 정현창의 볼넷, 박재현의 안타, 김도영의 스리런 홈런으로 4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1점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3-6으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