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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마이브라운)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유승호가 유기동물 보호소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또 한 번 따뜻한 행보를 전했다.
국내 최초 반려동물 전문 보험사 마이브라운반려동물전문보험㈜(대표 이용환, 이하 마이브라운)은 브랜드 모델 유승호와 함께 경기도 소재 유기동물 보호소 ‘사단법인 고유거 애니밴드’에서 진행한 봉사활동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유승호는 지난해 11월부터 마이브라운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반려동물 보험의 필요성과 건강한 반려문화에 대한 메시지를 알려오고 있다.
평소 꾸준한 봉사활동 미담은 물론 동물보호소 운영에 대한 꿈을 인터뷰에서 언급할 만큼 동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온 유승호는 마이브라운의 봉사 크루와 함께 보호소 환경 정비와 유기견 돌봄 활동에 참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승호가 봉사 크루 앞에 깜짝 등장하는 모습부터 대형견 산책, 급식 준비, 눈·귀 케어 등 다양한 활동에 함께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폭우 이후 시작된 무더운 날씨와 진흙길을 대형견과 산책하는 상황에서도 “보호소 봉사를 다니다 보면 인력이 많지 않아 아이들이 산책을 원없이 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웠다”며, “몸은 힘들어도 한 아이라도 더 산책시키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말과 함께 대형견 산책에 여러 차례 나섰다.
실제로 영상에서는 유승호가 입고 온 셔츠가 다 젖을 만큼 보호견들과 산책봉사로 교감하고, 봉사활동 마지막 순서까지 마이브라운 크루들과 함께하며 책임감 있게 참여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봉사활동 이후에는 입양을 기다리는 보호견들의 입양 활성화를 위한 동반 사진 촬영도 진행됐다.
유승호는 이번 활동에 대해 마이브라운이 펫보험이라는 시스템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유기동물 보호소 봉사까지 이어간 점이 의미 있게 다가왔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보호소에도 조금씩 관심을 갖고, 그곳에서 새 가족을 기다리는 동물들을 한 번 더 바라봐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은 반려동물 전문 보험사 마이브라운 론칭 1주년을 맞아 진행됐다. 마이브라운은 이번 영상을 통해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에 대한 관심을 환기한다는 계획이다.
봉사활동 영상은 마이브라운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