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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뱅크는 전라권 지점 개점 기념 '더쿠폰 예·적금'을 24일부터 판매한다.(자료제공=iM뱅크)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iM뱅크(은행장 강정훈)는 전라 지역 내 첫 영업점인 광주·전주지점 개점을 기념해 앱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더쿠폰 예·적금'을 24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더쿠폰 예·적금' 상품은 다양한 마케팅에 따른 쿠폰을 앱 내에서 다운받아 적용하는 상품으로 출시 이후 새로운 지점 개점과 상품 가입 등 다양한 마케팅에 따라 지급되는 이벤트 쿠폰으로 고객에게 선보여 왔다.
이번 특판은 iM뱅크의 8월 중 개점 예정인 첫 전라권 영업점 개점을 기념하는 동시에 지역 고객들에게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을 제공하고, 신규 고객의 첫 거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초 수도권 개점을 기념해 '더쿠폰 예·적금'을 선보인 후 조기 완판으로 인기를 끈 바 있으며 전라권 첫 영업점 개점을 계기로 본 상품을 판매해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전국 단위 신규 고객 확보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전라권 지점 개점을 기념해 판매하는 이번 '더쿠폰예금'은 100만원 이상 5000만원 이하 금액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연 3.8%(세전) 금리를 제공한다. 1인당 최대 2좌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총 5천억원 한도로 운영된다.
'더쿠폰적금'은 월 1000원부터 최대 20만원까지 6개월 간 납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가입기준 2만 좌 한정으로 연 11%(세전) 금리를 제공한다. 월 납입액 자동이체 등록 등을 통해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납입 일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가입 편의성도 높였다.
두 상품 모두 8월24일부터 10월24일까지 iM뱅크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규 고객이 우대금리 쿠폰을 발급 받은 후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다.
iM뱅크는 광주, 전주 지점 개점을 기념해 더쿠폰예·적금을 판매하는 한편, 개점 전 지역 홍보, 지역 금융 지원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iM뱅크 관계자는 "신규 고객들에게 iM뱅크의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더쿠폰예적금 상품을 전라권 지점 개점을 기념해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고 설명하면서 "iM뱅크는 앞으로도 고객의 금융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국 단위 점포 확대와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