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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특례시의회 신청사 전경.(사진제공=화성특례시의회) |
[아시아뉴스통신=한기만 기자] 경기 화성특례시의회는 오는 9월 1일 화성특례시의회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청식은 화성특례시의 위상에 걸맞은 의회 신청사 개청을 기념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개청식에는 화성특례시의회 의원과 역대 의장단을 비롯해 화성특례시장,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경기도 내 시·군의회 의장,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언론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신청사는 부지면적 5,519㎡, 연면적 11,804㎡,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실 등 의정활동 공간과 다목적강당, 커뮤니티실, 의회마루, 홍보전시공간, 북카페 등 시민과 의회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은 "화성특례시의 위상에 걸맞은 책임 있고 전문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forzahkm@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