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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경규./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정의당 새 대표에 양경규 전 의원이 선출됐다.
정의당은 신임 당대표로 양 전 의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양 전 의원은 이번 당 대표 선거에 단독 입후보해 94.7%(3409표)의 찬성을 얻어 당선됐다. 반대는 5.3%(191표)였다.
대표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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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양경규 SNS) |
한편, 노동운동가 출신인 양 전 의원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부위원장, 상공회의소노조 위원장, 민주노동당 초대 부대표 등을 지냈다.
2024년 당시 정의당 비례대표였던 류호정 전 의원이 탈당으로 의원직을 상실하자 직을 승계해 제21대 국회의원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