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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진화차량 6대와 관련 장비를 최대한 투입해 긴급 급수 및 생육관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은 15일 이상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백마강 둔치 코스모스의 생육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산불진화차량 6대와 관련 장비를 투입해 긴급 급수와 생육관리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코스모스단지의 토양 건조 상태와 생육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수분이 부족한 구간을 우선해 급수하고 있다.
기상과 토양 수분 상태에 따라 급수 횟수와 구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취약지역은 별도 관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가을철 백마강 둔치의 아름다운 코스모스 경관을 선보일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