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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동네 기억충전 돌봄교실’ 운영으로 치매예방 기여 인정 받았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이 지난 17일 서천군 문예의전당에서 열린 ‘2026년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치매 우수프로그램 운영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부여군은 지역 자원과 연계한 초고령사회 맞춤형 치매예방 프로그램 ‘온동네 기억충전 돌봄교실’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증진과 치매환자·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프로그램은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와 우울·주관적 기억감퇴 개선 효과를 보였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