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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충남도가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두는 데 기여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선수단이 은메달 8개와 동메달 1개 등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충남도의 종합 3위 달성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육상 트랙 지상진 선수는 가이드러너 임강철 선수와 함께 5개 종목에 출전해 은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육상 필드 이정배 선수는 원반·창·포환던지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따냈으며, 신동준 선수와 실내조정 김지연 선수도 은메달을 추가했다.
게이트볼에서도 남·여 일반부와 혼성부가 선전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