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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내 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친화도시’ 일환 사업인 ‘제미니즈 캠퍼스’를 본격 운영한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공주시청년센터와 함께 청년친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제미니즈 캠퍼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이 지역의 문제와 필요를 직접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기획·실행하는 당사자 주도형 방식으로 추진된다.
핵심 사업인 ‘놀LAB’은 청년이 여가·놀이·축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혁신LAB’은 일상 속 불편을 지역 현안과 연계해 해결 방안을 실험한다.
시는 청년들의 실천과 주민 소통을 통해 지역 내 관계망을 형성하고, 지속가능한 청년 성장 기반과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