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문가·시의원 등 20명으로 구성, 정책 자문·지표 평가 역할을 수행한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제2기 공주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위원회는 송무경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공주시의회 의원과 지속가능발전 분야 전문가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위원회는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과 추진계획 수립·변경, 지속가능발전지표 평가, 관련 보고서 검토·발간 등을 심의·자문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의 67개 성과지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송무경 부시장은 “공주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위원들의 전문성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