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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추석 명절 맞아 지역사회 나눔 실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희석기자 송고시간 2026-09-18 20:38

전통시장 활성화ㆍ취약계층 지원 위한 명절 키트 후원·봉사활동 참여
대전도시공사가 임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쳤다.

공사는 지난 9일 유성구 송강전통시장에서 대전시자원봉사센터 주관 ‘기업과 전통시장이 함께하심’ 행사에 참여해 유성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00만원을 후원했다.  

임직원들은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명절음식과 생필품 등을 담은 ‘한가위 안녕하심’ 키트 300세트 제작에 참여했다.
대전도시공사 임직원들이 추석 명절맞이 봉사활동에 동참했다./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이어 17일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가 주최한 ‘추석 명절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행사에서는 500만 원을 후원했다. 보훈유공 재가복지대상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00세대에 전달할 명절 키트도 함께 만들었다

공사는 매년 명절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전통시장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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