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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재용 인천 서해구청장이 다가오는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신거북·거북시장을 시작으로 강남시장, 정서진중앙시장, 가좌시장과 인천축산물시장을 차례로 방문하고 있다.(사진제공=서해구청) |
[아시아뉴스통신=조기종 기자]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다가오는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6일 신거북·거북시장을 시작으로 강남시장, 정서진중앙시장을 방문하였고, 18일 가좌시장과 인천축산물시장을 차례로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각 전통시장의 상인회와 함께 시장 내 각 점포를 방문하여 과일, 고기, 떡 등 명절 음식을 직접 구입하면서 명절 물가동향을 살피고 경기침체와 고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였다.
또, 시장을 찾은 구민들의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고 서해구 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감 있는 다양한 의견들에 귀를 기울이는 등 민생 현장을 세심히 살피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특히 구는 명절 대목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오는 27일까지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차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를 결정하였고,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정보 제공을 통한 물가안정 및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구민에게 신뢰받는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였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전통시장에서 오랫동안 삶의 터전을 닦아오신 상인분들이 더 힘낼 수 있도록 전통시장의 내수 진작을 위해 상인회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구민들의 풍요롭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위해 민생안정에 힘쓰겠다”라는 뜻을 전했다.
ckc141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