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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19일 도산 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숯뱅이 마을축제’에 참여하여 현장에서 주민·방문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실시하고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사진제공=건협 대전충남지부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19일 도산 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숯뱅이 마을축제’에 참여하여 현장에서 주민·방문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실시하고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을 축제와 연계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국가건강검진 수검 및 적기 예방접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 설치된 건강체험 부스에서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체성분 측정과 뇌파·맥파를 활용한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국가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이와 함께 탄방동축제추진위원회(탄방동 주민 총회)에서 마련한 자전거 5대를 전달하는 후원물품 전달식도 진행돼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
대전충남지부 하지훈 본부장은 “주민들이 다 함께 즐기는 마을축제 현장에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보건·복지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