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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고학 체험 글램핑장 모습./사진제공=세종시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세종시가 조치원읍 침산리 일원에 ‘고고학 체험 글램핑장(침산추월 야영장)’을 정식 개장했다고 20일 밝혔다.
글램핑장은 세종시 도시재생사업 시설인 침산커뮤니티센터에 행정안전부의 마을기업 공모사업을 연계해 조성된 것으로, 침산추월 사회적협동조합이 시설 운영을 맡는다.
주요 시설은 2⁓4인이 이용할 수 있는 글램핑 5동과 개별 바비큐장, 고고학 체험장 등이다.
고고학 체험장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선사시대 돌칼·활 만들기, 토우·장신구 제작 등 다양한 선사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고고학 체험·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용 금액은 인원에 상관없이 평일 8만 원, 주말 12만 원이며, 글램핑장을 이용하는 숙박객에게는 고고학 체험·교육 프로그램 참가비 1만 2000원(어린이 기준)의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예약 문의는 네이버에서 '체험판고고학 글램핑장'을 검색해 관련 블로그를 이용하거나 침산추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문의하면 된다
추후 온라인 예약 시스템도 구축될 예정이다.
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체험판고고학 글램핑장이 방문객들에게 일상 속 여유를 선물하는 도심 속 휴식·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침산추월 사회적협동조합과 긴밀히 협력해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