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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직거래 장터 및 재래시장 상품권 이동판매 실시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전광훈기자 송고시간 2012-09-19 10:48


 전주시가 추석을 맞아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시는 20일부터 21일 이틀간 서신동 도내기샘 공원(지리산빌딩 옆)에서 전주, 완주, 임실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직거래 장터는 8개 법인이 참여해 과일, 곡류 등 21종류가 판매된다.


 참여기관은 전주원예농협, 북전주농협, 늘푸른영농법인, 고산농협, 임실농협, 임실치즈농협, 콩나물영농조합, 우리밀영농조합 등이다.


 한편 시는 지난 17일 전주시청 로비에서 온누리상품권 판매를 시작으로 오는 24일 남부시장·풍남문상점가, 25일 중앙상가·신중앙시장, 26일 모래내시장·동문상점가에서 판매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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