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기업체 및 시민 대상 상표권(브랜드)관리 교육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이재화기자
송고시간 2013-10-21 14:30
남의 일 아닌 상표권 분쟁... 대응전략 제시
경남 진주시는 오는 24일 오후 3시부터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중소기업체, 서비스업 종사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상표권(브랜드)분쟁사례 및 대응전략 이라는 주제로 시민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지식재산권에 대한 개념, 상호 및 상표권(브랜드)의 분쟁사례와 대응전략, 상표 등록 방법과 좋은 상표(브랜드) 네임 만드는 법 등으로 진행 된다.
시는 최근 상표(브랜드)가 타인의 상품이나 서비스업과 식별되도록 사용돼 업체와 가게의 얼굴이자 큰 재산으로 중요성과 함께 분쟁도 잦아지고 이로 인한 시민들의 상호, 상표, 브랜드 관련 문의가 증가해 이번 교육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사는 특허청 3회 연속 우수강사로 선정 상표권에 권위를 인정 받고 있는 전승권 심사관을 초청해 10년 이상 현직에서 경험한 구체적인 분쟁 및 대응 방안에 대한 실제 사례를 접목한 강의로 진행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식재산권을 이해하고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유용한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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