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재환 의원.(사진제공=경상남도의회) |
경상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14년도 경상남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종합심사’를 위해 제1차 회의를 17일 열고 위원장에 정재환 의원(양산2, 새누리당)을, 부위원장에 안철우 의원(거창1, 새누리당)을 선임했다.
또한 예산안 종합심사는 오는 29일과 30일 열기로 결정했다.
2014년도 경상남도 제1회 추경 예산안 규모는 총 7조691억원으로 당초예산 6조6143억원 보다 4548억원(6.9%)이 증액됐다.
정재환 위원장은 “올해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세입으로 당초예산 편성 후 교부세, 국고보조금 등 중앙지원 재원 추가∙변경액과 순세계잉여금 등을 반영했다”며 “세출은 재해예방사업, 서부권 대개발, 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 채무상환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도의 소중한 예산이 경남발전과 도민복리 증진을 위해 실효성 있게 집행될 수 있도록 재원배분의 적정성, 사업의 우선순위와 사업의 실효성 등을 면밀히 살피고, 엄정하고 심도 있는 심사를 하겠다”고 부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