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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항암제-한방암치료 병행, 항암 치료 반응율 높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석환기자 송고시간 2014-12-12 18:12


 자료사진.(사진제공=소람한방병원)

 40대 김모씨(여)는 대장암 2기 판정을 받아 수술을 받게됐다. 수술을 통해 눈에 보이는 암을 제거했으며 6개월간 보조적 항암요법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암세포 제거에 따른 힘든 시간도 견뎌냈다. 하지만 보조적 항암요법 종료의 기쁨도 잠시, 1년 후 간으로의 전이 소견을 듣게 됐다.


 전이성 대장암은 대장암 4기에 속하고, 4기는 수술도 불가능한 상황이 대부분이다. 이에 또다시 울며 겨자먹기로 최후의 치료인 고식적 항암요법을 시행하게 된다.


 전이성 대장암의 경우 전이의 병소가 대장이 아니어도 대장암 세포의 성격을 띤다고 판단해 대장암 항암기준에 준하는 항암제를 사용한다. 


 항암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여 종양의 크기를 유지 내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그 반응률은 대부분 20% 내외로 생각보다 높지 않다.


 김 씨의 경우 항암제의 낮은 반응률을 보이며 비교적 사용할 수 있는 항암제가 많은 대장암임에도 불구하고, 매 검사 시마다 커진 종양을 확인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쓸 수 있는 항암제를 모두 사용하게 되고 마지막 항암제를 사용하는 와중 한방치료를 접하게 됐다. 항암치료와 한방치료를 병행하게 된 것이다.


 한방치료는 한방치료 단독만으로도 종양의 감소를 이끌어 낼 수 있다. 하지만 항암요법을 시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쉽지 않은 선택일 수 있다. 이에 최근 한방치료에서는 한방-항암요법의 병행을 통해 항암치료의 반응률을 최대로 이끌어 내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는 이러한 한방-항암요법 병행 시에 인삼의 성분이 항암의 반응률을 상당히 끌어올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끊임없이 발표하고 있다.


 이 가운데 현암단은 인삼의 성분 중 항암제의 반응률을 높여주는 주요 성분들을 효과적으로 추출해 만든 환약으로 항암요법 병행 시 항암제의 반응률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소람한방병원에 따르면 한방암치료는 항암치료와 다른 치료가 아닌 서로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치료법이다. 현암단은 항암치료와 병행 시 항암제의 세포독성의 효과를 최대로 이끌어 내고 ▶ antiangiogenesis(신생혈관억제), ▶ antiproliferation(세포증식억제), ▶ anti-inflammation(항염증), ▶ antioxidation(항산화), ▶ apoptosis(괴사유도), ▶ and immune modulation effects(면역조정효과)등을 이끌어낼 수 있다.


 한편 양한방협진을 통해 암환자를 치료하는 소람한방병원은 한방단독치료는 물론 병행치료, 고주파온열암치료, 비타민 요법, 미슬토와 같은 양방요법도 병행하고 있다. 입원치료,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며 호흡기암, 소화기암, 여성암, 양방센터로 전문화하여 진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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