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6일 경남 창원스포츠파크 내에서 '제2회 창원두산 전국 어린이∙청소년 트라이애슬론 및 아쿠아슬론 대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두산엔진과 대한트라이애슬론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창원시와 창원시설관리공단이 후원한 ‘제2회 창원두산 전국 어린이∙청소년 트라이애슬론 및 아쿠아슬론 대회’가 지난 26일 창원스포츠파크 내에서 열려 성황을 이뤘다.
지난해 이어 올해 2회째 맞은 ‘창원두산 트라이애슬론 대회’는 초등부와 중등부 24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전국대회로, 수영, 자전거, 달리기를 연이어 실시하는 철인 3종 경기다.
특히 이번 대회는 창원지역 대표기업인 두산엔진의 부회장이자 아시아트라이애슬론 박석원 회장의 증폭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전국의 트라이애스론 유망주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권중호 창원시 행정국장은 축사를 통해 “전국 최고 시설인 창원스포츠파크 내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를 통해 창원은 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다”며 “창원을 찾은 많은 트라이애슬론 선수와 가족들이 좋은 성적과 추억을 만들어 가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