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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양우내안애) |
가을 부동산 성수기를 지나며 주택시장의 선전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하반기에도 전국 곳곳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중견건설사들은 대규모 아파트 공급을 이어가며 시장을 이끌고 있다.
선전을 거듭하고 있는 분양 상황은 전세난 가운데 청약제도 개편과 금리인하가 맞물리며 내 집 마련에 나선 세입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전세가의 꾸준한 상승세 속에서 전셋집 재계약을 포기하고 매매전환으로 돌아선 세입자들도 증가했으며 부동산 성수기를 맞아 투자자들의 발걸음도 부동산시장으로 향하며 분양 호황을 시현하고 있다.
특히 매매전환에 나선 세입자들이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를 선호하는 경향을 나타내면서 랜드마크 프리미엄을 지닌 아파트들의 인기가 고공행진 중이다. 중소형이어서 환금성이 뛰어나며 관리비 부담이 적어 실용적인데다 대단지로서 생활 인프라 등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
이 가운데 사업장 곳곳에서 연이은 분양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는 양우건설은 전남 나주시 남평강변도시에서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를 선보여 주목 받고 있다.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는 1700여 세대 대단지로 들어서는 랜드마크 규모로 분양 전부터 전남 지역 일대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단일 브랜드 기준 지구 내 최대 규모로 향후 랜드마크 프리미엄이 기대되고 있다.
실제 모델하우스 오픈 당시에도 첫날부터 주말까지 3일 동안 약 1만2천여명 이상의 수요자들이 몰려 그 간의 관심을 증명했으며 청약접수에서도 평균 1.1대 1, 최고 7.89대 1의 경쟁률로 대부분에서 순위 내 마감을 기록했다.
사업지인 B1블록은 앞으로는 드들강이 흐르고 뒤로 월현대산이 펼쳐진 배산임수 주거명당 입지를 자랑한다. 인근 광주 남구나 나주혁신도시와는 차량 10분이면 오갈 수 있어 두 지역의 풍부한 도심 생활인프라를 공유하고 있다.
특히 남평 강변도시는 나주시에서는 유일하게 광주광역시 명문학군인 남구와 공동 학군을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에 단지 주변으로 인성고, 대광여고, 문성고, 대성여고, 송원고 등 명문학군이 형성돼 있으며 남평초, 남평중 등도 도보 거리로 인접해 있다.
우수한 교통환경도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 822번 국도를 통해 시내외 진출입이 용이하고 KTX 호남선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등의 광역교통망과의 접근성도 좋다. 또 최근 송현∼남평간 국가지원지방도 확포장 공사 중 일부 구간이 부분 개통함에 따라 일대 출퇴근 여건도 한층 수월해졌다.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는 B1블록에 지하 1층, 지상 10~23층, 8개 동 835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전용면적 59, 72, 84㎡A, B, C 타입 구성이다.
단지는 광주와 나주 지역에는 볼 수 없었던 ‘4.5Bay 혁신평면’이 적용됐다. 이는 전면에 총 5개의 창을 내 기존 3~4Bay 가구보다 조망권 및 일조량 확보에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3면 개방형 구조를 적용하고 전 가구를 남향 판상형 위주로 배치함으로써 통풍과 채광도 극대화했다. 또 주부 수요자들을 배려해 물품 보관의 고민을 덜어주는 주방팬트리가 제공되며 안방 드레스룸, 대형 멀티룸(일부 타입), 아일랜드형 주방 시공 등으로 체감면적을 극대화했다.
이 외에도 단지 내 입주민 커뮤니티시설로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이 다양하게 마련됐다.
모델하우스는 광주시 서구 마륵동 164-8(상무역 2번출구)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00-27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