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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일호(왼쪽) 밀양시장과 김상수 창원점장이 농산물 직거래 협약식 모습.(사진제공=밀양시청) |
경남 밀양시는 27일 롯데백화점 창원점(점장 김상수)과 농산물 직거래와 도농상생을 위한 상호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밀양시가 고품질 농특산물 생산에 주력하고, 롯데백화점 창원점은 밀양시의 주요축제 홍보와 농특산물 직거래확대에 적극 협조하기로 상호했다.
이에 앞서 지난 23일부터 롯데백화점 창원점 식품관에서 '밀양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시작으로 28일까지 6일간 행사가 열리고 있다.
다음달 7일 8일에 열리는 '제18회 얼음골사과축제' 홍보를 롯데백화점 DM에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직거래판매행사에는 밀양의 우수농산물인 대추를 비롯해 단감, 반시, 고추 등 제철농산물과 송화버섯, 꾸지뽕, 전통장류, 장아찌류 등 농식품을 판매하며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푸짐한 시식과 다트게임 진행 등으로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밀양시 관계자는 "롯데백화점 창원점과 상호 협약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신선하고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