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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북문동, 올품 공장서 '기업사랑 통장회의' 가져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5-10-27 18:57

 27일 임종목 경북 상주 북문동장은 관내 통장들과 함께 울품 공장을 방문해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경북 상주시 북문동(동장 임종목)은 27일 ㈜올품 공장에서 통장회의를 가졌다.

 북문동은 통장, 직원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주시의 주력기업인 ㈜올품 회의실에서 10월 통장회의를 겸해 시설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종목 동장은 "이번 '기업사랑 통장회의'를 통해 지역 소재 기업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고 기업과 주민 간 유대감을 증진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품은 종업원 870여명에 1일 최대 도계수가 60만 마리로 연매출이 약 2500억원에 달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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