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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선문대학교는 건학43주년 개교29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입학공로학부모상, 대학발전유공자표창 등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사진은 수상자들의 모습.(사진제공=선문대학교) |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27일 건학43주년 개교29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대학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선문대 황선조 총장, 선문학원 석준호 이사장, 유기준 총동문회장, 교직원, 학부모,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해 입학공로학부모 시상, 20년 및 10년 장기근속 교직원 시상, 대학발전 유공자 표창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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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선문대학교는 건학43주년 개교29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황선종 총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선문대학교) |
황선조 총장은 기념사에서 “우리나라 고등교육은 현재 학령인구 급감, 대학 위상 변화와 다양한 사회적 요구, 기술혁신과 온라인 공개강좌 확산 등으로 큰 변화와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대학의 변화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 “우리 대학교는 교육중심대학으로서의 확고한 자리매김과 더불어 특성화 대학, 지역과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컬 대학으로 우뚝 서기 위해
더욱 내실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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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선문대학교는 건학43주년 개교29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석준호 이사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선문대학교) |
석준호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선문대학교 건학43주년 개교29주년을 모든 선문학원가족들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학교발전을 위해 모든 구성원들이 일심일체가 돼 열정과 정성을 다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우수대학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최근 선문대학교는 교육부 2015대학구조개혁평가 최우수 A등급 획득을 비롯해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지원사업, 대학특성화(CK-1)사업, 고교교육정상화기여대학지원사업 등 각종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또, 교육경쟁력강화를 위해 매년 우수교원을 초빙하여 전임교원확보율을 72.5%로 끌어올렸고, 특화된 취업프로그램으로 2014년에는 취업률 65.1%로 재학생 1만명 이상 전국대학 4위, 충청권 대학 1위 등 중부권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